
| 제 목 | | | 똥군의 사랑 |
|
||||
| 글쓴이 | | |
|
조회: 240 | 추천:1 | 꼬리말:0 | ||||
| 첨부파일 | | |
|
|||||
|
푸르른 밤하늘이 떠오른 겨울 밤 똥군은 그 날도 열심히 비료를 밭에 뿌리고 있었다. 똥군: 으헉...으헉...힘들다;; 이마에선 땀같은 똥물이 흐르고 있었다. 비료를 다 뿌렸을 때 였을까? 갑자기 밭에 빛이 쏟아졌다. 똥군: 응? 갑자기 빛이...? 갑자기 드리운 빛에 놀라 고개를 하늘로 치켜든 똥군, 똥군이 하늘을 바라보자 빛은 더 커졌다. 하늘에선 수많은 별들 중 유독 빛나는 별이 있었다. 똥군: 아니 어떻게 저렇게 빛이 나는 별이 있는거지..?! 별: 똥군씨.../// 똥군: 별, 벼리 말을하잫ㄴ아?! 별: 똥군씨를 계속 기다려왔어요, 난 똥군씨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답니다. 똥군: 나도 당신처럼 빛나는 별은 처음 봅니다. 그날밤, 똥군과 반짝반짜 별은 사랑에 빠졌답니다. |
|||||
|
|
|||||
|
|||||||||
|